• towoojae07

14.05.16 태안반도 트래킹










이번 봄여행의 첫째날은 태안반도를 따라 솔마루길을 트래킹 하고,

둘째날은 서산에 위치한 개심사를 방문하는 일정이였습니다.

여행의 주된 트래킹 코스가 강을 따라 걷는 여행이였다면 이번 여행은 바닷가를 구경하고

굴도 직접 캐서 먹는 등 조금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둘째날은 '마음을 여는 절집'이란 뜻을 가진 개심사를 방문하였습니다.

개심사는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국내여행이란 책에 소개될 정도로 유명한 절로서 굽은 나무를 그대로 건물에 사용해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장 인상적인 절입니다.

개심사 위에 있는 전망대까지 등산하면 산 정상에서 서산의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번 여행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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