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woojae07

13.10.18 월류봉 트래킹
















이번 가을여행은 석천계곡을 따라 트래킹하며 반야사라는 절을 둘러보았습니다.

최종목적지인 충청북도 영동의 월류봉까지 걸으면서 감, 포도, 도토리, 밤 등 먹거리가 풍부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조금 이른 가을여행으로 단풍을 보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날씨가 좋아 트래킹하기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월류봉은' 달이머물다 가는 봉우리'라는 뜻으로 이름처럼 달밤의 정경이 특히 아름다웠습니다.

새벽에는 월류봉에 해가 뜨는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는 사진작가들이 아침일찍 기다릴정도로 유명한 장소였습니다.

가을에 한번쯤은 꼭 들려볼만한 여행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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